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
Posted at 2014. 1. 13. 14:41 | Posted in 건강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
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
한의학과 건강
사람의 몸은 많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체를 이루는 수분의 변화는 많은 몸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보통 체액이라 말하며 혈액, 조직액등 여러가지 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액이 많아지면 붓게되며, 보통 습(濕)하다라고 합니다.
체내에 수분이 잘 순환되어 배설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태가 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
체액이 부족하면 건조해지고 관절이 좋지 못하게 되며 조(燥)라고 합니다.
체액의 많고 적음의 양과 체액의 끈적함 묽음의 질적인 변화는
몸의 변화와 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혈액이 부족한 것을 혈허(血虛)라고 말하고 혈액 자체가 부족하거나 적혈구가 부족하거나
혈액순환이 안되면 가야할 곳에 혈이 가지 못해 혈허가 나타납니다.
혈허가 나타나는 경우 어지럽거나(빈혈),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
조직액이 많으면 습(濕)하다라고 말합니다.
습이 심하면 부종이 나타납니다.
조직액이 변형되어 점성이 생기면 우리가 흔이 아는 담 즉 가래가 됩니다.
가래는 호흡기부분에 나타는 것이고,
소화기 쪽으로 나타나면 소화가 안되고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순화기에 영향을 주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또 몸 전반에 나타나면 몸이 부겁고 붓기가 생깁니다.
이러한 액이 부족할때 몸이 조(燥)하게 되는데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의 탄력성이 줄어들고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근육도 약하게 되며 노화 현상이 오고 관절염이나 골다공증 같은 병도 오게 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체액(혈액)과 건강
이처럼 인체는 하나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잘 조화를 이룰 때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중요한 수분. 잘 지켜서 젊고 건강하게 삽니다.
몸에 이상반응이 나타날 때 자가진단 하지 마시고 꼭 전문가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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