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

Posted at 2014. 1. 12. 14:18 | Posted in 건강

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

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

 

한의학과 건강

체열은 보통 체온의 바탕을 이룹니다.

우리는 평소에

"열이 많으니까 시원하고 찬 것을 좋아하고 몸에 이상이 생기면

열적인 증상으로 나타나고, 몸이 차니까 추위도 잘타고 따뜻한 것을 좋아하고 긴장을 잘하게 된다."

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런 말들이 우리의 몸의 열 즉 체열과 관계된 말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체온을 가지고 있고 이 열에너지를 바탕으로 생명활동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항온동물로 몸의 열이 37.5도로 일정하다고 하고

적정 체온을 유지하고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

 

그러나 항온동물이지만, 사람마다 체온유지를 위해 필요한 열에너지의 양이 다르고,

개인의 건강한 정도에 따라 열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양도 다르게 됩니다.

 

사람은 동일한 병의 원인이라도 체온에 따라 몸의 변화와 변화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피부를 비롯하여 몸 안의 부위의 체온이 높거나 낮아지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 체열의 많고 적음이 다릅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

 

체열이 부족한 사람을 양이 허하다고 하고 기능저하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에 몸이 차가워지고, 혈류가 감소하고

피부나 근육이 긴장하고 이로 인해 통증이나 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은 열발생이 적어서 추위를 잘타고 허냉 증상이 잘 나타납니다.

이때 열을 올릴 수 있는 생강이가 계피등이 들어가 있는 약재를 먹으면 좋습니다.

반면에 열이 많으면 순환가 대사가 활발해집니다.

 

지나치면 맥박이 빨라지고 기능항진 발영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체온이 상승하여 갈증을 많이 느끼고 몸이 건조함을 느낍니다.

 

보통 열이 많은 사람은 석고(식용 석고입니다) 황련등과 같이 열을 식힐 수 있는 약재가 들어간 약이 좋습니다.

이처럼 사람에게 체열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체온과 건강

 

열이 적고 많음에 따라 몸의 증상도 달라지고 심하면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몸의 이상시 자가진단은 위험합니다.

항상 전문가와 상의해서 진단하고 처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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